Ruthia's Tradepost
남동현
1999.05.06
Let's debut Nam Donghyun!
이 노래 들어요
너의 고마움이란 걸 채워둔 일기야
이 노래 제목을 나 대신 채워줘
난 괜찮다며 혼자 삼켜버린 겁쟁이야
약속을 지키지 못할까 두려웠어
내가 변하는 건 아닐까 겁이 났어
그래도 넌 그대로 있어 줬고
지금의 난 너의 계절에 살고 있어
이 노래를 듣는 당신은
꽉 잡은 손 놓지 마요